브랜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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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LEY

창업105주년을 맞이한 STANLEY 보온병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한국 식음료 시장을 향한 러브콜
 
1913년 William Stanley Jr.가 세계최초로 올스틸 진공보온병을 발명함으로써, 유리 소재뿐만 아니라 스틸도 단열소재로 사용될 수 있음을 증명한 이래, STANLEY는 금년으로 창업105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하였다.

지난 100여년 동안, 2차 세계대전에서는 전폭기에 탑재되어 조종사들의 피로를 달래주었으며, 지금껏 미국 내 모든 항공사와 선박, 철도 운송업계 그리고 병원에서도 상업용으로 애용되어 왔다, 특히 2006년 아웃도어 영역에 초점을 맞춘 제품개발 이후에는 에베레스트 등반과 남북극 탐험에서 모험가들의 듬직한 동반자 역할을 감당하여 왔다. 튼튼하고 성능 좋으면서 평생 쓸 수 있는 식음료 장비를 만든다는, 스스로의 약속을 한결같이 지켜옴으로써 보온병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할아버지가 낚시나 일터에 가실 때 들고 다니시던 해머톤 바디코팅의 그린색 보온병을 손자들이 아직도 기억하며 같은 제품을 쓰고 있는, 숱한 애환과 스토리를 만들어낸 전설의 보온병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2018년 창업105주년을 맞이하여 STANLEY는 기업의 제품개발역량을
  
- 100년 전통을 계승하면서 대물림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견고한 CLASSIC 라인
- 용도가 다양하면서 기술적 디테일이 강한 MOUNTAIN 라인
- 거친 환경에 대응할 수 있으면서 필수적 기능을 강조한 ADVENTURE 라인
- 비교불가의 극강 성능과 견고성으로 극한환경과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MASTER 라인
- 트렌디하고 라이프스타일 지향적으로 가볍게 수분공급과 시원한 음료들을 즐길 수 있는 GO라인

으로 임팩트 있게 집중하여 언제 어디서나 인류가 식음료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도록 그 방법을 혁신하는 전문브랜드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이는 아웃도어 트렌드의 시티라이프 유입이라는 세계적인 추세에 보조를 같이하면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한국시장에서 얻은 영감과 니치 마켙에 대한 가능성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한국에서는 소비자들에게 탄탄한 신뢰를 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무역센터 코엑스에 서비스센터인 STANLEY STATION을 개설하여 언제든지 소비자들이 부품구입이나 교환 등 손쉽게 A/S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스탠리 10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최초로 보온병 박물관도 개설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마케팅 스토리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한데 묶어서 ‘스탠리 보온병 이야기’라는 단행본도 발행 하였으며, 매넌 10월에는 고객들을 초청하여 파티 및 유명인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하는 브랜드쇼를 정례화 하였다.


요즘 인기 TV 프로그램 중 “효리네 민박”에 노출되면서 국민보온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스탠리 브랜드는 이제 보온병을 넘어서, 보냉병, 보온음식통, 하이드레이션, 콜드드링크, 커피브루, 쿠킹포트, 맥주와 칵테일, 머그와 텀블러, 푸드 스토리지 등, 우리 일상영역 모두의 필요를 채우고 방법을 혁신하는 브랜드로 재탄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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